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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城) 관련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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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덕문화원 작성일19-04-16 17:34 조회4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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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arrow.gif성(城) 관련 용어해설
  * 각(閣) : 석축이나 단상에 세운 높은 집.
* 각루(角樓) : 성벽에 부착된 치(雉)의 일종으로 모서리 부분에 설치한 것을 말한다. 방형성(方形城)에서는 모퉁이에 * 설치하고, 산성(山城)의 경우에는 지형상 돌출되어 관측과 * 지휘가 용이한 곳에 설치하였다.
* 갑판(閘板) : 수문(守門)에 막는 널.
* 갓돌 : 성벽이나 여장 위에 지붕같이 덮은 돌. 가장자리에 둘러 댄 돌=이변석(二邊石).
* 강성(江城) : 강변에 구축한 성. =강변성(江邊城).
* 강회다짐 : 강회를 펴서 일정 비율로 모래와 백토 등을 혼합하여 물 반죽하여 다짐.
* 개거식(開拒式) : 일명 개방식 또는 개방문이라고도 하는데 성문의 개구부(開口部) 상부(上部)가 개방된 형태.
* 개구부(開口部) : 성의 내외를 연결해 주는 통로로 평문식(平門式)과 현문식(懸門式)이 있다.
* 평문식은 개거식(開拒式)·평거식(平拒式)·홍예식(虹霓式)으로 구분된다.

* 개벽(蓋壁) : 전각(殿閣) 등의 바닥에 까는 벽돌. 여담 등의 지붕에 덮는 벽돌, 개전(蓋塼)
* 개판(蓋板) : 홍예성문 상부에 덮는 판자로 일반적으로 홍예성문은 안팎에만 돌로 쌓고 문 내부 에는 마루형식으로 판자를 덮는다.
* 거친다듬 : 혹두기를 한 돌을 정으로 거칠게 쪼아 다듬는 일.
* 겉쌓기 : 석축에 있어서 외면(外面)을 쌓는 일.
*
견치석(犬齒石) : 석축을 쌓을 때 쓰는 사각형의 돌
* 고노봉 : 산성축조에 유리한 지형중 사방이 높고 가운데가 움푹파인 지형.
* 고막이돌 : 하방 밑에 놓는 돌. 중방 밑이나 마루 밑의 터진 곳을 막는 돌.
* 곡성(曲城)  : 성문 앞을 가리어 둘러쌓은 성. = 옹성
* 공심돈(空心墩) : 성벽에 설치한 돈대(墩臺)의 하나로 각루(閣樓)·포루(鋪樓)·포루(砲樓)가 위치 한 곳과 같은 치(雉)의 자리에 높다랗게 설치한 시설물인데 내부가 비어있어 공심돈이라 한다.
* 공안(空眼) : 총안·총혈·누혈·구멍 등의 총칭.
* 관성(關城) : 나라의 국경, 요충지에 관문이 있는 성.
* 굄돌성 : 돌을 그냥 맞대어 쌓고 틈서리에 굄돌을 사용한 성.
* 군창지(軍倉址) : 군수품을 저장하거나 보관하는 옛 성의 창고 터.
* 궁우(宮隅) : 성벽의 귀퉁이에 누각 형태의 건물이 있는 시설물.
* 규형(圭形) : 성의 몸체가 밑에서부터 점차 위로 올라가면서 곡선으로 휘어 올라간 형태.
* 규형쌓기 : 성벽을 쌓을 때 올라가면서 점차 홀 모양으로 곡선으로 쌓는 일.
* 근총안(近銃眼) : 여담에 구멍을 내어 가까운 곳을 쏘기 위해 경사지게 뚫어 놓은 구멍.
* 나성(羅城) : 이중으로 두른 경우 바같 쪽에 있는 성.
* 내성(內城) : 내외성을 쌓을 때 안쪽의 성곽을 일컬음.
* 내탁(內托) : 성벽을 축조할 때 성의 내벽을 구축하는 일.
* 내황(內隍) : 성내에 만든 물이 없는 도랑.
* 노대(弩臺) : 성내에 활을 쏘기 위하여 높게 만든 대(臺), 성보다 높게 하며 총포공격 장소로 건물은 없음.
* 녹각성(鹿角城) : 녹각목(鹿角木) 혹은 사슴뿔처럼 된 목재를 이용하여 만든 성책시설(城柵施設), 임의 적의 행군 때의 야영장소나 행궁(行宮)의 방비, 방어를 위한 진지에 사용되거나 목마 장의 마책(馬柵)으로 사용되기도 함.
* 농성(籠城) : 성안에 들어가 성문을 굳게 닫고 성을 지킴.
* 누각(樓閣) : 이층으로 사방을 바라볼 수 있게 높게 지은 집.
* 누로(樓櫓) : 성 위에 사방을 바라볼 수 있게 높게 지은 지붕없는 초소.
* 누문(樓門) : 궁성, 성벽의 홍예문 위에 누각을 지은 것.
* 누삼문(樓三門 ) : 성벽 위에 누각을 짓고 그 밑에 홍예문을 낸 것.
* 누조(漏槽) : 물이 흘러내리도록 만든 구조물.
* 누조석(漏槽石) : 물이 흘러내리도록 홈을 판 돌. 성루(城樓)의 배수구로 쓰임.
* 대(臺) : 성(城)·보(堡)·둔(屯)·수(戍)등의 동, 서, 남, 북에 쌓아 올린 장수의 지휘대.
* 대피성(待避城) : 평상시에는 성내에 거주하지 않고, 유사시에 입성(入城)하여 항쟁하려고 준비하여 둔 성.
* 도성(都城) : 도읍 주의에 쌓은 성. 왕궁이 있는 성. =행재성(行在城)
* 돈(墩) : 성내 높은 곳에 쌓은 대. = 돈대
* 돈대(墩臺) : 성안의 높직한 평지에 높게 축조한 포대(砲臺). 그 안은 낮고 외부는 성곽으로 축조하여 포를 설치함.
* 돋우기(盛土)  : 낮은 땅을 흙을 덮어 높이는 것.
* 돌홍예  : 무지개 모양으로 만든 개구부, 대문 또는 성문을 내기 위해 인장이 약한 석재를 압축으로만 하중을 하부에 전달시키는 구조법.
* 둔태(屯太) : 문지도리를 끼우기 위해 구멍을 뚫은 나무토막.
* 둔태석(屯太石) : 문지도리를 끼워 회전시키기 위하여 구멍을 뚫어 놓은 돌.
* 뒤채움 : 석축을 채울 때 표면적 내부에 흙이나 잡석 등을 채워 다지는 일.
* 마름돌쌓기 : 마름 한 돌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쌓는 일. =거친돌 쌓기
* 마름쇠 : 마름모형으로 가시를 돋게 만든 쇠붙이로 진지에서 적의 접근을 막기 위하여 성벽 바깥에 흩어놓은 장애물의 일종.
* 마면(馬面) :치(稚)의 별칭. 돌을 성밖으로 내밀어 쌓아 적을 효과적으로 물리치기 위한 시설.
* 마안봉(馬鞍峰) : 산성축조에 유리한 지형으로 말안장과 같이 양쪽이 높고 가운데가 잘록하게 * 낮게된 지형.
* 마제형홍예  : 말편자 모양으로 쌓아 만든 아치. = 말굽아치
* 막돌쌓기 : 막생긴 돌을 다듬지 않고 쌓는 일.
* 만월성(滿月城 ) : 성곽의 평면형태가 둥근 보름달 같이 둥글다고 하여 붙힌 성이름. 궁성(宮* * 城)에만 붙인다.
* 망대(望臺)  : 적의 동정을 살피기 위하여 세운 높은 대(臺).
* 망루(望樓) : 망을 보기 위하여 높이 지은 누다락 집.
* 모성(母性) : 기본이 되는 성. 반대 = 자성(子城)
* 목익 : 땅에 말뚝을 박아 그 윗부분을 뾰족하게 깎아 놓은 방어시설.
* 목책(木柵 ) : 말뚝을 박아 만든 울타리.
* 목책도니성(木柵塗泥城) : 목책을 세우고 진흙을 발라 목책의 소실을 방지하고자 한 방어 시설.
* 목책성(木柵城) : 목재를 사용하여 축설(築設)된 성의 일종으로 일시적인 영루(營壘)나 행군시의 머무르는 곳에 많이 사용.
* 무사석(武砂石) : 성벽이나 담벽 등을 높게 쌓는 네모지게 다듬은 큰 돌.
* 무사석축(武砂石築) : 무사석을 이용하여 돌을 쌓는 일.
* 문루(門樓)  : 궁문, 성문, 지방관청의 바깥문 등의 위에 지은 다락집.
* 물림쌓기 : 성벽을 쌓아 올리는 방법으로 성돌의 단을 조금씩 들여 넣으면서 쌓는 방법 = 들여 쌓기, 굽도리 형식
* 미석(眉石) : 석성(石城)상부에 여장을 쌓기위해 눈썹처럼 판석을 약간 나오게 설치한 돌.
* 바른층쌓기 : 석축 시 돌의 각 단마다 수평 줄눈이 일직선 되게 쌓는 일.
* 바른층 막쌓기 : 일정한 간격으로 수평 줄 눈이 있게 하되 그 사이에는 줄눈을 흐트려쌓는 돌 쌓기.
* 반원옹성(半圓甕城) : 평면이 둥그스럼하게 반원형으로 된 옹성.
* 반월성(半月城) : 성곽의 평면 형태가 반달 모양으로 된 성.
* 발권산성(鉢圈山城) : 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성벽을 두른 성. = 퇴뫼성, 시루메성
* 발권식(鉢圈式) : 성벽축조시 산 정상부를 둘러쌓는 형식.
* 방형평성(方形坪城)  : 평지에 네모난 형태로 쌓여진 성.
* 배수구(排水口) : 물을 빼거나 물을 내보내는 곳.
* 벽루조(壁漏槽) : 빗물을 배수하기 위하여 성곽에 만든 홈이 파인 석조.
* 벽돌성 : 벽돌로 만든 성.
* 보(堡) : 변방의 요새.
* 보루(堡壘) : 적을 방어하기 위한 돌, 흙, 돌등의 재료로 견고하게 만든 군사 시설물.
* 보루성(堡壘城) : 적을 방어하기 위해 흙, 돌등으로 견고하게 만든 성.
* 보성(堡城) : 작은 규모의 성. = 보루
* 봉수대(烽燧臺) : 연락이 편리한 고지에 봉화를 올리던 대.
* 비루(飛樓) : 높은 비각, 비각. 적의 성안을 살피기 위하여 만든 높은 수레. = 루차(樓車)
* 비예 : 성 위에 쌓은 낮은 담으로 수원성 암문에서만 보이는 형식.
* 사괴석(四塊石) : 20∼25㎝ 내외의 입방체형 석재. 한사람이 네 덩이를 질만한 크기의 돌에서 나온 말.
* 사모봉(沙帽峰) : 산성축조 지형 중 에서 사모 모자와 비슷하게 배후에 높은 지세로 건을 갖는 지형.
* 사혈(四穴) : 성벽에 내리 뚫은 장방형의 구멍. 활이나 총을 쏠 수 있게 되어 있음. =총안(銃眼)
* 삭토(削土) : 험한 지세를 이용하여 기존의 지형을 절절히 깎음으로서 급경사의 성벽을 조성 하는 방법.
* 산복식(山腹式)  : 산의 중턱으로 성벽을 돌리는 방식.
* 산봉형(蒜峰形) : 산성축조에 적절한 지형의 하나. 마늘모양과 같이 위 부분은 평평하고 넓으며 사방이 급경사인 지형.
* 산성(山城)  : 산에 쌓은 성으로 험한 지세를 이용하여 적의 공격을 약화시키고 항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축조한 성.
* 산지성(山地城) : 산지에 축조한 성.
* 산탁(山托) : 성벽 축조 시 안팎으로 쌓는데 산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쌓은 경우 즉 바깥쪽만 성벽을 축조하는 것.
* 석루두(石淚頭) : 성문 위에 빗물이 흘러내리게 구멍을 뚫어 놓은 돌.
* 석심토축(石心土築) : 속은 돌을 넣어 다지고 바깥은 흙으로 다져서 성을 쌓는 것.
* 섬동성 : 네모진 섬돌(각석)로 쌓은 성, = 무사석축성.
* 성가퀴 :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 성첩
* 성곽(城郭) : 성의 둘레로 내성과 외성의 전부. 성은 내성, 곽은 외성을 뜻함.
* 성등 : 성 위에 설치된 문루 등을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든 돌계단.
* 성루(城樓) : 성문이나 성벽에 높이 세운 건물.
* 성문(城門) : 성 내외로 통하는 출입문.
* 성보(城堡) : 적을 방비하기 위하여 흙을 쌓아 올려 만든 작은 성.
* 성역(城役) : 성을 쌓거나 수축하는 일.
* 성인 : 성문, 이중으로 된 성문.
* 성지(城址) : 성터. 성을 쌓았던 자리.
* 성지(城池) : 성 내외에 파놓은 못.
* 성첩(城堞) : 성 위에 쌓은 낮은 담. = 성가퀴
* 성층쌓기 : 돌 몇켜를 흩트려 쌓은 다음, 수평 줄눈이 일직선이 되게 층을 지어 쌓는 일.
* 성토(盛土) : 낮은 땅을 흙을 돋우어서 높게 하는 일.
* 성호(城壕) : 성밖으로 둘러 판 못.
* 수구(水口) : 성벽 안의 물이 흘러 나가게 만든 배수시설. = 배수구
* 수구문(水口門) : 성문 밑에 개구부를 내어 개울물이 흐르게 한 문.
* 수문(水門) : 성 내외의 물을 통과시킬 수 있게 만든 장치. 개방식, 개구식, 교량식 등.
* 수성(守城) : 성을 지키는 일.
* 신방석(信榜石) : 일각문 따위의 기둥 밑의 양쪽에 받친 베갯목.
* 암문(暗門) : 적 또는 상대편이 알 수 없게 꾸민 작은 성문.
* 양마장(羊馬牆) : 성벽과 해자 사이에 시설하는 낮은 울타리.
* 여장(女檣) : 성 위에 쌓은 낮은 담으로 총구와 타구가 있는 구조물. = 여담
* 염축(鹽築) : 흙·백토 등을 넣어 다질 때에 소금물을 뿌리거나 소금물로 반죽하여다지는 일.
* 오성지(五星池) : 옹성 위에 화재를 예방하기 위하여 물을 담아두는 것 또는 성문에 접근하는
* 적병에게 끓는 물·기름을 쏟아 부어 물리치기 위한 구조.
* 옹성(饔城) : 성의 문을 보호하고 성을 튼튼히 지키기 위하여 성문 밖으로 원형이나 방형으로 쌓은 작은 성.
* 옹성문(饔城門) : 성문으로 들어가는 곳에 성문을 보호하기 위해 둘러쳐 놓은 옹성의 문.
* 외성(外城) : 성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경우 바깥 성.
* 외축(外築) : 성벽 축조시 외부 쪽으로 쌓는 바깥 성.
* 외호(外壕) : 성밖에 둘러 판 호.
* 외황(外隍) : 성밖에 둘러 판 물 없는 도랑.
* 요고형(腰鼓形) : 성벽을 축조할 때 위로 올라가면서 차츰 활처럼 휘어지게 쌓는 형식.
* 용도(甬道) : 양쪽에 여장을 쌓아 외성 또는 돌출 치성에 통하는 좁은 길.
* 운제(雲梯) : 수레 위에 큰 나무 곽을 견고하게 만들고 긴 사다리를 반으로 접어 펼칠 수 있게하여 성안을 살피는 기구.
* 월성(月城) : 성곽의 평면 형태가 만월형, 반월형으로 생긴 성으로 도성에 사용 함.
* 육축(陸築) : 건물의 기초나 성곽을 지면 위에 축조하는 일.
* 은주(隱柱) : 성내의 물을 은밀히 빼기 위해 기둥을 세워, 가는 물줄기만 나가도록 한 수구의 기둥.
* 읍성(邑城) : 한 도읍 전체를 둘러쌓고 군데군데 문을 내어 외부와 통하게 만든 성. 지방 행정의 중심인 고을에 축조되어 있는 성.
* 익성(翼城) : 양날개가 달린 듯이 좌우로 뻗은 성벽.
* 자성(子城) : 본성에 비해 규모가 작은 성. 본성에서 떨어져 따로 쌓은 작은 성.
* 잡축(雜築) : 규격 돌을 사용하지 않고 주변에 산재해 있는 자재를 이용하여 특별한 형식없이 막 쌓음
* 장대(將臺) : 성·보·둔·술 등지에 높게 쌓아 올린 장수의 지휘대.
* 장구무사 : 홍예의 이마 돌.
* 장성(長城) : 국경 지역에 길게 둘러친 성. = 행성
* 장포(長鋪) : 성안에 길게 지은 건물.
* 재성(在城) : 임금이 평시 거주하는 성. = 왕성
* 적대(敵臺) : 성문 좌우에 돌출시켜 쌓은 구조물로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방형의 대.
* 적루(敵褸) : 치 위에 적을 관측하기 위하여 높다랗게 지은 다락집.
* 적심석(積心石)  : 석축 할 때 표면석의 내부에 채워지는 돌.
* 전문(箭門) : 성 위의 누각. 포사에 총이나 활을 쏘는 구멍을 뚫어 단 문.
* 전총안(箭銃眼) : 화살이나 총을 쏘기 위해 성벽이나 여담 등에 뚫어 놓은 구멍
* 전축성(塼築城) : 벽돌로 성벽을 축조한 성. 검정 벽돌로 쌓은 성.
* 전판문(箭板門) : 총·화살을 쏘기 위해 구멍을 낸 두꺼운 널로 짠 문.
* 중앙문옹성(中央門饔城) : 출입하는 문을 중앙부에 둔 옹성.
* 진성(鎭城) : 국경·해안 등 국방상 중요한 곳에 둘러쳐진 성.
* 차노(車弩) : 포차와 같은 것으로 성을 공격하는데 쓴 투석기.
* 차단성(遮斷城) : 국경, 요새지 등에 길게 성벽을 쌓아 방비하기 위한 성.
* 창성(倉城) : 나라의 중요한 물건을 보관하던 곳에 쌓은 성.
* 책(柵) : 나무를 둘러친 울타리.
* 책성(柵城) : 목책으로 둘러쳐진 성.
* 철여장 : 상부가 철형으로 된 여장.
* 철옹성(鐵饔城) : 쇠로 만든 독처럼 견고한 성이라는 뜻으로 어떤 강한 힘으로도 부술 수 없는 튼튼한 상태를 일컫는 말.
* 첩(堞) : 성가퀴. 여장. 여첩.
* 체성(體城) : 성과의 부속시설을 제외한 성벽의 몸체 부문.
* 총안(銃眼) : 성벽의 여장에 뚫어 놓은 구멍으로 총이나 활을 쏘게 되어 있는 구멍.
* 총혈(銃穴) : 타구나 돈을 쏘기 위하여 구멍을 뚫은 것으로 네모진 것이 대부분이고 둥근형, 호로형 등이 있음.
* 치(雉) : 성벽에서 바깥으로 튀어나오게 쌓은 성벽으로 그 위에 여담이 둘러져 있음.
* 치성(雉城) : 성벽에서 바깥으로 사각형식으로 덧붙여서 만든 성벽, 돌출구조로 위에 집은 없고 여담만 있는 것. 통상 각을 이루고 있는 것을 치성이라 하고 둥근 모양을 곡성이라 한다.
* 타 : 화살을 막기 위한 체성 위의 구조물. 타구와 타구사이의 한 구간을 세우는 단위.
* 토석혼축성(土石混築城) : 흙과 돌을 섞어 쌓은 성.
* 토성(土城) : 흙으로 쌓아 올린 성.
* 토축(土築) : 흙을 쌓아 축단을 만드는 일.
* 퇴뫼식성곽 : 산 정상을 둘러쌓은 성곽.
* 퇴축(退築) : 성내의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적어서 성벽을 넓혀 쌓는 것.
* 퇴물려쌓기 : 성벽을 쌓을 때 틀의 아래 단에서 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조금씩 안으로 들여 넣어 쌓는 일.
* 판축(版築) : 기초를 단단히 하기 위하여 땅을 파고 흙, 돌등을 펴서 다지는 기초공법.
* 편문옹성(片門饔城) : 옹성의 출입문이 한쪽 옆에 있는 옹성.
* 평여장(平女檣) : 여장 형태가 상변이 평평하게 된 여장.
* 포곡산성(包谷山城) : 계곡을 포함한 산정을 두른 산성.
* 포루(砲樓) : 성을 효과적으로 방비하기 위하여 성벽을 돌출시켜 대포를 쏠 수 있게 장치한 누각.
* 포차(砲車) : 일종의 투석기로 바퀴를 달아 기동성 있게 끌고 다닐 수 있게 하고 차에서 발석 하게 되어있다.
* 할석(割石) : 돌을 쪼갬, 쪼갠 돌.
* 해자(垓字) : 성밖에 둘러 판 못. 
* 행성(行城) : 적침의 요해처(要害處)를 가리어 설치한 것으로 일렬로 세장하게 국방용으로 쌓은 성.
* 행재성(行在城) : 국왕이 임시로 가서 머무는 성으로 이궁(離宮)이 되는 곳.
* 허튼층 쌓기 : 층을 이루지 않고 수평줄 눈을 허트려 쌓는 일.
* 현안(懸眼) : 성 위에서 바로 밑까지 길게 내리 뚫은 구멍으로 성에 접근하는 적을 격퇴하기 위한 시설.
* 호(壕) : 성벽 바깥 둘레에 도랑처럼 파서 두른 것.
* 호로전안 : 활을 쏘거나 밖을 내다보기 위하여 성벽에 호리박 모양으로 뚫은 구멍.
* 홍예문 : 돌·벽돌 등으로 쌓아 위가 반달형으로 된 문.
* 홍예석 : 홍예를 틀 때 쓰이는 한쪽이 넓고 다른 한편이 조금 좁게 사다리꼴로 만든 돌.
* 확돌(確石) : 확쇠, 문지도리의 장부가 들어가는데 끼우는 돌.
* 회곽도(廻郭道) : 성벽이나 성벽 내외에 성벽을 따라 돌 수 있게 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