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덕문화원, 복날 맞이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 성황리 마무리
작성자
대덕문화원
작성일
2025-07-29
조회
54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대덕문화원 찾는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딸기스무디 제공

대덕문화원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복날 맞이 대덕문화원 방문객들에게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대덕문화원 제공

대덕문화원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복날 맞이 대덕문화원 방문객들에게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대덕문화원 제공

대덕문화원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복날 맞이 대덕문화원 방문객들에게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대덕문화원 제공

대덕문화원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복날 맞이 대덕문화원 방문객들에게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대덕문화원 제공
대덕문화원(원장 임찬수)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복날 맞이 대덕문화원 방문객들에게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을 식히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딸기스무디 나눔 행사인 ‘싱싱딸기 여름마중’은 복날을 맞아 대덕문화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딸기스무디를 제공하며 무더위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5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덕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과 일반 방문객은 물론 지역 내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에 계신 어르신들까지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고, 특히 딸기스무디는 문화원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직접 제조해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됐다.
행사 기간 동안 약 500여 명이 대덕문화원을 찾았으며, 방문객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을 즐기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덕문화원은 지난 2023년부터 ‘음료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는 수박주스를 제공하였고, 올해는 딸기스무디를 제공하면서 계절과 어울리는 메뉴로 호응을 얻었다.
대덕문화원 관계자는 “매년 복날 즈음에 진행되는 음료 나눔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민과 정을 나누고 문화를 매개로 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문화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문화원은 하반기에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나눔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뉴스티앤티- 이용환 기자(s_yhlee@hanmail.net)
기사링크-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671